오늘 지구촌 나눔운동에서 이아영님의 주최로 NGO와 개인 브랜드 구축에 대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NGO와 접촉한 후 제 인생에 큰 터닝 포인트가 생겨서 그런지 매우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NGO의 가치와 기회 요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러한 환경에서 개인 브랜드 구축을 통한 가치창출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들을 전해 드릴수 있었습니다. 원래 제가 NGO에 대해서 따스한 시선을 가지고 있었고 게가다 다른 분도 아닌 이아영님의 단체에서 함께 스타디 하듯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김정기 대표님, 조연심 대표님, 유재숙 대표님과 함께 간 공간에서는 세대차이를 넘어 서로가 서로에 대해 도움을 주고 함께 하려는 생각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세대 크리스찬 네트워크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눔과 봉사에 대한 젊은 리더분들을 만난건 제겐 큰 영광의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드리고 싶었던 말인 인맥관계이건 네트워크 모임에서건 직장에서건 어디에서건  간에 개인의 브랜드 가치가 생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질수 없다는 점을 강조 하였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이것을 간과하시고 인맥관계에 있어 처세나 대화등의 스킬로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데 결코 이 단계 없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없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은 더이상 요행이나 행운의 요소가 아닌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방법론임을 알려 드리고자 했으며 단지 알려지는 차원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가치로 업그레이드 되고 나아횡적으로 그러한 가치를 가진 사람들과의 연대를 통해 상당한 의미의 일을 해낼수 있다는 생각을 전해 드렸습니다. 가장 기쁜 점은 제 부족한 강의 스킬에도 불구하고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충분히 이해 하셨다는 점에서 저는 고맙기 이를데 없습니다.^^ 항상 강의를 하면서도 제가 앞에서 입장이 못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는 저로서는 이렇게 이해해주는 모임이 포근하고 행복하였습니다. 손쉬운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되고 발전될 부분이라고 생각 하는 저로서는 이런 가치있는 NGO 관련 분들로부터 좋은 메시지와 비전을 가진 분들의 개인 브랜드가 더욱 빛이 났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좋은 비전을 가진 젊은 열정들이 개인 브랜드를 통해 스스로 가치를 인정 받고 나아가 젊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인터넷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할수 있다는 점은 큰 보람이 아닐수 없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래 개인브랜드 자료는 일부 관계 없는 부분을 삭제한 것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너무 예쁜 열쇠 고리를 선물해 주신 이아영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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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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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브랜드는 사회에 대한 영향력을 의미

바 람직한 개인 브랜드란 사회적인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의미냐 하면 브랜드를 단지 널리 알려지는 것만으로 생각하거나 책을 낸다는 정도로 브랜드 가치가 생간다고 보는 것은 잘못된 의미라고 볼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그 자체가 알리는 수준이 아닌 결과적으로 자기 주변이 아닌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하는 것으로 볼때 우리는 영향력이 없는 개인 브랜드들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 환경이 과거와 달라
콘 텐츠에 있어서 경쟁이 심하지 않은 지난 세대에서는 단지 널리 알리는 행위만으로도 브랜드가 쉽게 구축이 되었고 알리는 미디어에 얼마만큼 노출이 되느냐가 브랜드 파워로 직결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의 발전은 이러한 기존의 개인 브랜드 구축을 일거에 바꿔 놓고 있습니다. 단지 스스로의 기술이나 지식을 인터넷을 통해 알리는 수준의 사람들이 점점 많이 생기기 시작하고 있으며 매우 빠른 시간내에 그들의 콘텐츠 퀄리티가 상향되어 거의 비슷해 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인터넷의 특성상 특정한 기술이나 노하우에 대해 적시하면 그것은 매우 빠르게 공유되고 학습되어 재반복되는 과정을 거쳐 노하우가 아닌 상식화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경쟁력 있는 사회적 개인 브랜드 구축 프로세스
이 것은 상당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는데요, 단지 남들보다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은 개인 브랜드 구축에 어떠한 영향력을 주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사실 알고 있다는 것은 그자체가 브랜드와는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개인 브랜드에 영향력을 주는 것은 어떠한 것이 중요할까요? 역설적이게도 미디어를 넘나드는 영향력이 이 관점에서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입니다. 인터넷 속에서 시작해서 인터넷 밖으로 확장되어 가는 영향력 프로세스를 만들어 보는 것은 인터넷 속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논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으로 개인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단계 : 인터넷의 개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블로그 전략
2 단계 : 인터넷의 들끓음 에너지를 활용한 공개 게시판 및 아고라 전략
3 단계 : 점점 알려지는 개인 아이디를 통한 출판 전략
4 단계 : 전문 강사와 공동 프로그램으로 진행 하는 강연, 컨퍼런스, 세미나 전략
5 단계 : 케이블 방송, 공중파 방송 출연 전략
6 단계 : 네트워크 구축 전략 및 소셜 네트워크 구축 전략
7 단계 : 사회 리더급 인사들과의 교제를 통한 사회 공헌, 사회 가치 제공



유인력의 법칙, 끌어당김의 법칙은 개인 브랜드가 있을 때
자 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먼저 자기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자신의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작업 부터 시작해서 많은 사람들과의 접접을 늘려가는 과정을 통해서 상위 리더들과 네트워킹 한 후에 사회에 공헌하는 과정으로 전개 됨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을 본다면 귀인을 만나서 인생을 바꾸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과 좀 다른 전략으로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어 귀인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으로 이러한 방식이 귀인을 만날 확율을 더 높여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작은 파워가 있는 개인 브랜드라고 할지라도 시크릿에서 나오는 유인력의 법칙이 확실하게 적용된다는 것을 쉽게 경험 하실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브랜드가 생긴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게 매우 효율적으로 바뀌며, 더 많은 사람들과 더 깊게 교제 하실 수 있는 장점도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기회도 더 많아 지는 것입니다. 브랜드를 가진 분들은 예외 없이 유인력의 법칙을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귀인을 만날 생각을 바꿔야
위 의 예를 들자면 우리는 모두 우리 스스로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먼저 결정하여 우리 스스로가 더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귀인을 만날 생각을 하는 것보다 내가 귀인이 되는 것이 더 빠르고 효율적이란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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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음..........이아영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발단은 제 방명록에 이아영님이 글을 남겨 주셨고 링크를 따라 들어가니 이아영님이란 분을 어렴풋이 이해하게 되었고 언제나 늘 그렇듯이 제 작은 기술이나 노하우로 이아영님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아 제 뜻을 이아영님 블로그에 작게나마 흔적을 남겨 놓았습니다. 아마 그때가 이아영님이 중국에 계실 때라서 그만 살짝 잊어버리고 있었죠. 근데 오늘 전격적으로 이아영님이 청담동으로 방문해 주신겁니다. 다른 분과 그리 좋지 않은 이야기로 미팅 중이던 세이하쿠는 오늘을 잊기 어려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아영님을 만났기 때문이죠. 후후후 말이 않되지만 지금도 흥분과 설레임의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세이하쿠는 그동안 인터넷통일기도운동 웹서비스를 구축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현재 이 시점에서 웹2.0 인터넷 크리스찬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하는 꿈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작은 새싹이 요번주중 길자연 목사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시작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미 오랜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꿈과 염원으로 시작된 이것의 핵심은 단체나 명망가의 이름의 가치가 아니라 개개인의 참여과 개인 브랜드의 가치로 이루어지는 부분이라서 기존의 웹 사이트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건들건들 기독교 초보인 세이하쿠는 스트럭쳐나 플랫폼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개인이 중심이 되는 네트워크에서 30대 중심의 크리스찬 블로거 네트워크의 구축이 매우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인터넷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기독교 문화는 앞으로 5년 10년이 지나면 지금 자라나는 신세대에 대한 영향력은 크게 약화 될 것이며 이것은 유독 오프라인의 교회라는 하드웨어에 종속된 일방, 대면 커뮤니케이션 기독교 문화의 한계로 볼수 있습니다. 시대적으로 볼때 인터넷에 최적화된 크리스찬 문화를 위로부터 제공 받는 것이 아니라 젊은 청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 신념으로 새롭게 재창조 해 나가야 한다고 믿어오던 세이하쿠는 바로 이러한 부분에서 해답을 못 마련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간 많은 기독교분을 만나서 그러한 미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꿈에 대해서 전달해 드렸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맛보던 세이하쿠는 오늘에서야 그 대답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간결하고 단순한 대답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 분을 만나기 위해 그간 기다렸구나.......^^

이아영님을 저와 만날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thank-you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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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