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08/07/14 Internet 마케팅 응용전략과 활용 방안 (사)한국마케팅연구원 (2)
  2. 2008/04/25 올블로그 사태를 중심으로 보는 기업온라인 리스크 상상 (2)
  3. 2008/01/21 기업 블로그마케팅에서의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 (3)
  4. 2007/11/05 기업과 맞짱 뜨는 블로거의 정공법과 기업의 대응 정공법 (8)
  5. 2007/11/04 한국적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이야기 (4)
  6. 2007/10/10 기업블로그마케팅-블로그마케팅 연합체에 대해서 (6)
  7. 2007/08/21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트랜드 (2)
  8. 2007/08/19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정보 (1)
  9. 2007/08/13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속도
  10. 2007/08/09 블로그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의 퀄리티에 대해서 (8)
  11. 2007/07/23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 돈이 거의 않든다. (2)
  12. 2007/07/16 [반론:세이하쿠] 기업이 블로그에 주목하는 이유 (9)
  13. 2007/07/13 기업이 비즈니스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데 있어서의 문제점
  14. 2007/06/17 블로그 마케팅에서 당신은 삐끼 블로거이기 원하는가?
  15. 2007/06/17 콘텐츠에 자신이 있을 경우 다음으로 메타사이트에 등록하자
  16. 2007/06/16 블로그 콘텐츠와 블로그 저작권에 대한 대응
  17. 2007/06/15 경쟁력 있는 미래형 UCC 제작 가이드 라인을 예상해 보자
  18. 2007/06/15 블로그 마케팅의 오르가즘은 낚시가 아니라 참여를 통한 진정성이다.
  19. 2007/06/14 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 콘텐츠중 사진 콘텐츠 접근 방법에 대해
  20. 2007/06/13 블로그 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 이 세상 모든 광고와 맞짱 뜨다

디지털 포트폴리오

       

Internet 마케팅』응용전략과 활용 방안

 

 

    1. 귀하의 건승하심과 귀사의 일익 발전하심을 기원하오며 그 동안 호의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시대에 우리 기업은 소비자 욕구와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하여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마케팅전략을 더욱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의 보급은 소비자에게 정보의 균등화를 가져왔으며,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생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3. 본 연구원에서는 인터넷 전문가 및 주요기업의 실무 책임자를 모시고 다양한 인터넷 마케팅 기법을 소개하고자 하오니, 귀사의 해당임원과 관계 직원의 많은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                     -


. 일시 : 2008. 7. 24(목) 오후 13:30 ~ 17:30

 . 장소 :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선릉역 5번 출구 300m)

 . 문의 : (TEL) 2215-6981~2 (FAX) 2215-6985

           dfforever@naver.com 마케팅 교육팀 이상호 연구원

 

  

        

   

13:30~13:40

개 회 인 사

김 정 남(쾰른대 Ph.D)

한국마케팅연구원 원장/성균관대학원 교수

13:40~14:50

온라인 홍보 마케팅 전략

박 영 만

(마케팅홍보연구소 소장)

 ① 온라인 홍보란?

 ② 온라인 마케팅 전략 / 흐름

 ③ 키워드 마케팅

 ④ 블로그 마케팅

마케팅홍보(MPR)연구소장 / PR전문회사 VPR 대표

국가비상기획위원회 브랜드 자문위원 /

한국사보협회 이사 /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강사

한국생산성본부 강사 / 한겨레신문사 교육문화센터 강사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월간 <기업&미디어> 칼럼니스트

월간 <비즈&프랜차이즈> 칼럼니스트

14:50~15:10

휴 식

15:10~16:20

 한국형 기업 블로그마케팅 전략

박 성 호

(세이하쿠닷컴 대표)

1. 한국형 기업 블로그 마케팅

-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콘텐츠 개발 전략

- 국한되지 말고 경계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링

- 경쟁사를 긴장시키고 업계의 주목을 받아라.

2.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사례 분석 및 대안

  - 올블로그 사례를 통한 리스크 관리 방법

대구 경북대학교 졸 / 신세계 백화점 마케팅팀 근무()  / 사색의향기 BM 개발 및 창립 () / 주식회사 테이킷 대표이사() 한국 예총 월간 예술세계 칼럼리스트 ()  / 주식회사 슬로비 마케팅 이사 () / 전자신문사 이버즈 리포터 기자 / 세이하쿠의 한국형 블로그마케팅 (매일경제신문사) 출간 / Search day 전자신문사 주최 코엑스 컨퍼런스 : 검색밀착 블로그마케팅 강의 / 나루검색 블로거 명인 1 / 디자인 509 대표 () 세이하쿠닷컴 대표 () / 콘텐츠파워 주식회사 ()  / 한민족복지재단 () 기획본부장

16:20~17:30

인터넷 마케팅의 미개척지, SNS

황 현 수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분석팀 팀장)

1. Why SNS

- SNS의 성장과 가치

- 해외 M&A 사례

- Facebook 등 해외 사례

2. SNS No.1 싸이월드

- 일촌 네트워크와 세그먼트

- 미니라이프 PPL 전략

- 위젯 광고 전략

3. SNS 광고의 미래

- CPM/CPC and Next: CPI

- 타케팅: How it works

인하대 자동화공학, 고려대 MBA 석사 전공

, 삼성SDS 기술전략팀 대리

, 다음커뮤니케이션 Biz전략팀 과장

SK커뮤니케이션즈 경영전략실 전략파트장

,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분석팀 팀장



 http://kmarketing.or.kr/zbxe/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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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윤석 칼럼) 파워블로그로 가는 10계명

    2008/07/15 13:47
    삭제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정윤석 칼럼) 파워블로그로 가는 10계명 1. 블로그 주제는 나의 취미,좋아하는 것,잘하는 것,관련 업무등 제일 자신있는 부분중에서 선택하자 2. 블로그 카테고리는 간단하게 구성하자 3. 컨텐츠는 선택과 집중하여 간단 명료하게 구성하자 4. 컨텐츠 생산 및 포스팅은 매일 꾸준하게 발행 하자 5. 문장은 구어체로..
  2. 경기 하반기 창업멘토사업 지원대상자 모집(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2008/07/16 21:52
    삭제
    경기 하반기 창업멘토사업 지원대상자 모집(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2008.07.16, 장선호 정책명 경기 하반기 창업멘토사업 지원대상자 모집(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상세분류명창업/벤처 > 창업보육 시작일2008-07-21마감일2008-08-05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성공적인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ㅇ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로 경기도내 창업예정자 ㅇ 경기도내에서 창업한지 6개월 이내의 신..
  3. 감성/창조/입소문/블로그 마케팅전문가와 함께하는 IT Marketing's Day

    2008/07/19 03:46
    삭제
    감성/창조/입소문/블로그 마케팅전문가와 함께하는 IT Marketing's Day [행사개요] 웹2.0기반의 참여형 지식방송인 전자신문 U-TV가 개국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IT분야의 마케팅 관계자분들과 시청자를 위하여 분야별 마케팅 전문가를 발표자로, 또 현직의 마케터를 진행자로 하여 보다 생동감있고 정감있는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히 마케터들에게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감성/창조/블로그/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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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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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전자신문 U-TV 개국 1주년 세미나 'IT Marketing Day'에서 대표님 세션때 사회를 볼 한국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마케팅 팀의 박안나라고 합니다. 웹 마케팅을 하고, 또 기업의 블로그에 대하여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한번 뵙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 식사도 하고 또 세션도 함께 할 수 있어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아, 그런데 여기 올리신 이 세미나에도 강사로 가시는것 같은데..'IT Marketing Day'와 행사와 시간이 겹치네요.. 혹시 못오시는지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여튼, 그날 뵙게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07/21 0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나님 고맙습니다. 월요일날 수습하고 뵙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어휴..... 정말 저는 문제가 있는 유전자인가 봐요.

올블로그 사태를 중심으로 보는 기업온라인 리스크 상상

저는 올블로그 사태를 매우 흥미롭게 지켜 봤습니다. 그것은 기업의 모든 브레인들이 기업에 닥친 온라인 리스크에 대해 어덯게 반응하고 어떻게 대응하며 수습할 건지가 무척관심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블로거와 친숙하고 블로거의 입김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친블로그적 기업이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여간 블로그마케팅적인 관점에서 올블로그 사태를 단지 학문적이나 규정적인 차원에서 원칙적인 대응논리가 아닌 세이하쿠라면 과연 어떻게 이 상황을 타결할까?가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였습니다. 일단 이글은 전제하는 몇가지 사실을 중심으로 상상력으로 전개하는 것이니 너무 날선 대응을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중요한 점은 사태에 접하는 관점이 되겠지요. 특히 올블로그 가족분들은 이해해 주시기라 믿습니다.^^



아래는 사태 개요입니다. http://itagora.tistory.com/31에서 발췌

1. 희주님 블로그 - 발단이 된 글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2. 올블로그 관계자의 미숙한 대응
'골빈해커'님의 대응 글 원문

3. 올블로그 관계자의 또 미숙한 대응 (원문을 지우고 수정)
'골빈해커'님이 수정한 글

4. 그리고는 예정대로 번개하자는 글이..
블로거번개 장소입니다.

5. CEO의 사과 - 다소 미흡한..
입사 취소에 대한 사과문.

6. 희주님 블로그 - 이제 종결..?
하늘님의 공개사과문을 읽었습니다


1번과 2번을 지난 상황에서 가정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2번의 경우까지가 대부분 기업의 대응이기에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 한다면 2번이 진행된 상황에서야 겨우 마케팅 부서등에 보고가 될 확율이 큽니다. 이러한 경우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내부의 임직원의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블로고스피어의 반대여론이 극대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떠한 반응도 나타내서서는 않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중하게 사과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사과로 받아들여 지지 않으며 더 가혹한 사과요구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기간은 경영진에서 반성하고 자숙하는 기간으로 생각하여야 하며 약 1일이 경과하여 블로고스피어의 모든 어텐션이 집중될 시기에 1차 메시지를 노출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기업은 내부적으로 관계자를 불러 일의 전체적인 윤곽을 파악(진실 규명)하고 외부 문제제기 블로거의 글에서 그가 요구하는 정확한 것을 확인 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이것은 진정한 사과라고 생각하시는 데 결코 사과는 문제제기자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 원하는 것에 대한 파악이 중요하죠.

그런데 블로고스피어의 블로거들에게는 기업이 아무런 책임이 없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격한 반응을 나타낸 블로거들은 블로고스피어의 보이지 않는 주인이기도 하며 이미 그들은 참여자로서 감정적인 많은 부분에 직,간접적으로 상처를 받은 것이 사실 입니다. 기업은 문제제기자뿐만 아니라 외부 블로거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도 파악해야 합니다. 결국 정확한 사실 확인을 떠나 문제 발생의 관점에서 본다면 피해자는 당사자 1명과 다수의 블로거라고 판단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완고한 경영진이거나 고객위에 군림을 해온 기업일 경우는 사실 파악후 사실적시를 통한 상황 정리로 신속하게 완결시키고자 하는데 그것은 결코 기업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본다면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통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해도 당사자와 블로거들의 분노와 감정은 쉬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분명 인터넷에서 기업의 위기관리에 대한 외국의 사례나 논문을 보고 그대로 신속하게 적용(?)했는데도 말입니다. 이론과 현실은 그만큼의 괴리감이 있는것 같습니다.(저는 이런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온라인 위기상황 발생시에도 기업은 기업과 개인의 관계로 규정하여 기계적인 적용을 한다는 점입니다. 불만을 가진 사람이 블로그에 자기의 욕구를 표현하지만 기업에서 "사람"(사과는 사람이 하는거죠^^)은 나오지 않고 논리, 사실, 녹취, 상식 때로는 까지도 들이 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기업이 이제까지 해 오던 방식으로 웹1.0이면 아주 정상적인 대응이란 점인데 웹2.0 환경에서는 이렇게 되면 정말 요단강 건너는거죠.

일의 시시비비와는 관계없이 현명한 기업은 가해자로 스스로를 규정(이게 도덕적이로 중요합니다)하고  블로고스피어의 들끓음의 정점이 될때까지 내부적인 모든 브레인을 동원하여 1 사실파악, 2 문제제기자의 니즈, 3 블로거의 니즈를 분석합니다. 대개 본질적으로 본다면 문제제기자는 자존심에 대한상처가 가장 크며, 블로거들은 기업의 무릎꿇음을 원하는 것입니다. 현명한 기업은 사실을 중심으로 스스로를 보호 해서는 않되며 블로거의 입장에 대해 기업의 입장에 대한 사과와 반성의 글을 홈페이지의 가장 큰 면(광고 노출도 극대화)이나 팝업으로 크게 처리합니다. 이것은 기존 광고주의 양해를 구하고 블로거와 소통하는 순수하고 투명한 방식을 선택하는 것으로 인터넷 기업으로 할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 서비스입니다. 이 사과의 핵심은 문제제기자에 대응한 담당자가 1차로 나서야 합니다. 문제제기자는 대표이사의 사과를 요구하지만 그것은 상징적인 의미이며 인간대 인간의 관계로 본다면 반드시 1차 원인제공자의 사과와 반성이 우선이겠죠. 이미지는 당연히 개인 블로그의 진심으로 사과와 반성의 글이 있는 콘텐츠로 링크 되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는 기업 공지사항에 사과한다는 내용이 아닌 올블로그 사태의 진행순에 따른 관계 블로그 콘텐츠의 개요 정리와 링크 입니다. 이것은 제3자가 이번 사태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해 주는 단초가 되며 기업내부적으로는 선례를 만들어 일의 진행과 수습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어떠한 각주도 달지 않고 순수하게 진실에 접근할수 있도록 fact만 기록합니다.

그 다음엔 대표이사의 차례겠지요? 모든 책임은 대표이사가 담당하는 것이니 당연하게 대표이사의 사과와 반성의 글이 올라와야 합니다. 이것은 논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감정적인 문제임을 인식하고 이번 사태에 대한 번복이나 주장을 포스팅하면 않됩니다. 그렇게 보여진 것에 대한 책임, 이렇게 진행된 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모습이 바람직하겠죠. 대표이사는 기업의 수장으로서 기업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에 올리는 것과 개인 블로그에 올리는 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을 하여야 합니다. 가능한 모든 책임을 감수하겠다는 것은 기업 홈페이지에, 개인적인 번민과 갈등 그리고 인간적인 미안한 감정은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 하여야 합니다.
정말 반성한다면 동영상 UCC로 만들어서 사과하는 것을 널리 알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겠지요?

이 정도로 진행이 되면 당사자와 블로거의 감정적인 부분과 자존심 부분은 충분히 반영을 한 상태입니다만 이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제부터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한거죠. 제가 말했듯이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공존임을 고려해 본다면 전국의 수많은 블로거가 바라보는 이 무대에서 기업과 문제제기자, 모두가 승리하고 기쁨을 만끽하는 감동을 전해 주어야 합니다.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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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은 오프라인에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모든걸 제치고 희주님의 으로 찾아가야 합니다. 온라인을 버리고 오프라인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미안하다는 말과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한 사과를 하고 함께 술 한잔하면서 갈등의 카타르시스를 맛 볼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기업과 개인 모두를 반전시켜 오히려 더 큰 신뢰를 보내게 되는 중요한 요소이며 자연스러운 바이럴마케팅이 시작되는 반전 터닝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밤 늦게 숨을 헐떡이며 집에 찾아온 대표이사의 이야기는 블로고스피어를 타고 널리 전파되며 리스크 관리가 아닌 새로운 가치창출의 선례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거기에 서로 상생하기 위한 구상으로 희주님을 정식직원채용은 못하지만 온라인으로 알바를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면 더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겁니다.


1. 불만을 가진 문제제기자의 포스팅

2. 기업 공식 웹사이트에 초대형 사과 이미지 게재(담당자 사진 및 사과의 블로그 콘텐츠 링크)

3. 사태의진행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정리한 개요와 링크 페이지

3. 기업 웹사이트 공지사항에 대표이사의 공식 사과 포스팅

4. 기업ceo블로그에 대표이사의 인간적인 차원에서의 사과의 글 게재

5. 기업내 관계자와 기업 ceo가 문제제기자와의 만남 과 대화

6. 자연스러운 문제제기자의 용서와 감동의 스토리포스팅

7.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블로고스피어및 여론에 가장 긍정적인 사례로 확산

8. 사내 온라인 리스크 대응 매뉴얼로 전체 공유


그렇습니다. 어떠한 상황이건 결국 우리가 상대를 얼마나 따스하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리스크가 아닌 가치로 승화시킬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또한 기업은 뛰어난 인재 뒤에 숨어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내부의 각각의 사람들이 인간적인 모습으로 진정성을 담아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애초에 리스크는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인간이 중심이 되는 기업블로그마케팅의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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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선

    2008/04/26 17:20
    삭제
    아는 것만큼 보이고 보고싶은 만큼만 본다. 나와 다른건 틀린 것처럼 보인다. 눈은 보는 것으로 머물지 않고, 무언가를 바로잡아 주어야 할 것 같은 사명을 가지는 순간 걷잡을 수 없는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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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6 17: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건이라고 해야하나요?
    올블로그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나름 이 사건은 올블로그의 위기였는데..


    적절한 위기관리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석대로의 위기관리 '-'//
    잘 읽어보고 갑니다.
    • 2008/04/26 19: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가끔은 상상력이 큰 힘이 될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미래는 인간 개채가 힘을 가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지배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보다 많은 부분에 있어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yusi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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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에서의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

 

블로그마케팅에서 중요하게 대두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그 콘텐츠에 접촉하는 부류는 두부류로 구분된다. 콘텐츠를 생산하는 콘텐츠 생산자와 콘텐츠를 사용하는 소비자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이 두가지 부류를 구분하여 분석해 보는 것은 기업의 시각으로 블로그마케팅을 분석하는 것과 흡사하는 관점으로 볼수 있는데 이러한 관점에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needs를 살펴 보자.

 

웹 환경에서의 콘텐츠의 가치는 세그먼트에 있다. 세분화된 정보는 기업체가 제공하는 기존의 광고나 홍보형 콘텐츠와 다르게 차별화되고 어텐션을 확보하는 중요한 모티브가 된다. 특정한 상품에 대해 세분화된 정보를 만드는 것은 이제 블로거들, 아니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하는 마케터들에게 매우 중요한 주제이다. 세분화된 각론들은 일반적으로 총론적인 정보에 비해 만들기 무척 어려우며 그것은 현실적 사용이라는 fact를 전제로 가치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적 사용은 인터넷에 흘러다니는 많은 콘텐츠를 재가공하거나 재편집하는 수준의 온라인 마케터들의 콘텐츠로는 일반 네티즌은 물론 기업의 needs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점이다. 물론 이 부분에서 인터넷이나 IT 업계는 예외로 한다. 인터넷이나 IT 업계의 상품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에 쉽게 동시에 접하는 것이기에 누구나 현실적 사용의 조건에 충족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인터넷이나 IT 상업군은 전체 산업군중 작은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콘텐츠 생산자와 콘텐츠 사용자가 많이 겹치거나 많은 수가 몰려 있는 인터넷 업계나 IT 업계와는 달리 일반적인 산업군에서의 블로그마케팅 환경은 부족한 콘텐츠 생산자와 다수의 콘텐츠 소비자가 존재한다. 이들에게 노출되고 있는 콘텐츠는 기업이 광고나 홍보로 만든 콘텐츠로서 그것이 단지 신문광고, 잡지광고, 홈페이지, 블로그등의 플랫폼 전체에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의 콘텐츠 사용자들은 콘텐츠 생산자인 기업들에 비해 상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거나 부족한 것이 현실인 것이다. 정보에 대한 큰 격차 만큼이나 이러한 환경에서는 콘텐츠에 대해 진실성을 검증할 어떠한 중간 단계도 없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콘텐츠 생산자들은 기업(기업의 광고 대행사나 홍보대행사)이 되고 콘텐츠 소비자들은 일반 고객이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과연 고객은 무엇을 원할까? 한국의 네티즌들은 자기의 이익을 원할 뿐, 명확한 진실은 한국의 소비자들은 대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블로그상에서 트랙백을 걸면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준다는 프로모션엔 트랙백이 많이 걸리지만 일반적인 상황의 기업블로그의 포스팅에 트랙백이 달리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은 콘텐츠 소비자들에게 댓글이라는 커뮤니케이션을 요청하는 것은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를 경우에나 성립하는 계약이란 점을 인식 해야 한다. 기업의 상업성 콘텐츠일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콘텐츠 소비자들이 기업블로그와 대화를 원하지 않는 다면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그들이 원하는 이익은 과연 무엇일까? (요건 나중에^^)

 

이익은 다양한 모습인데 첫번째는 개인적으로 재화를 담보해 주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감정적인 충족감과 개인적인 자부심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보다 상위 단계의 반응으로 유도하는 전략에 대해 논해 보기로 하고, 일단 고급 정보를 가진 기업과 정보가 거의 없거나 획일화된 정보에 노출된 일반 네티즌간의 간극은 점점 더 커질 것이 분명하다. 재미있는 점은 이 중간 부분에 새로운 블루오션이 있다는 점이다.
기업으로부터 제공 되는 상품과 고급 정보를 토대로 일반 네티즌 시각에서 세분화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어 기업과 네티즌들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시작이다. 콘텐츠를 바라보는 시각은 분명 기업과 네티즌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콘텐츠 생산자와 콘텐츠 소비자의 간극도 클 수 밖에 없다. 기업블로그 콘텐츠에 대한 접촉의 분석을 생산자와 소비자로 나누어 파악하고 그러한 성향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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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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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글을 올리시네요^^

    조금 어렵긴 한데 감은 오네요.

    일반 네티즌 시각에서 세분화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

    이것이 핵심이겠죠.
    • 2008/01/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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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 그렇다는 것이죠^^ 사람에 다라 중요하게 판단하는 것들이 전부 다르듯이...
  2. 2008/01/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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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기업과 맞짱 뜨는 블로거의 정공법과 기업의 대응 정공법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배포전략은 고객감성적인 차원에서 신중하게 고려 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노출을 중심으로 인터넷 마케팅을 진행하는 차원에서의 중요한 것은 얼마 만큼 노출이 되느냐가 관건인 반면에 블로그마케팅은 일방적인 노출이 아니라 쌍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노출 이후의 고객이 느끼는 감정이 중요하게 대두 된다..

 

스팸메일이나 광고형 베너 같은 것들이 기업의 입장에서는 수많은 사람에게 강제로 노출이 된다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을지 몰라도 이제 절대다수의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네티즌들의 경우 이러한 기업의 광고에 대해 자극적으로 반응하며 시선은 베너를 피해서 움직이게 된다. 이러한 인간의 인지적인 감각은 점점 더 콘텐츠와 광고를 구분하는 쪽으로 흐르게 될 것이며 그에 못지 않게 인간의 시선을 집요하게 파고들 것이다. 결국 앞으로의 광고는 콘텐츠 존으로 강제 삽입되어 그 효과를 가장 강력하게 하든지, 아니면 별도의 광고형 베너가 모여 있는 존에 삽입되게 될 것이다.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고객이 콘텐츠 존에 삽입된 광고를 선호할 것인지 아니면 광고들끼리 모여 있는 존을 선호할 것인지에 대한 것인데 이것이 기업이 선호하는 것과 반드시 동일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복잡한 문제를 떠나 이제는 노출의 문제가 아니라 노출된 콘텐츠에 대한 감성적인 반응이 좋아야 한다는 점이며 노출의 결과에 대한 포지티브 feedback이 미리 계획되어야 함을 의미 한다. 예를 들자면 낚시형 콘텐츠들은 많은 네티즌에게 노출 될 수 있겠지만 feedback차원에서는 기업의 비도덕성을 널리 알리는 네가티브한 결과만을 가져다 준다는 것에 주목 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인터넷 광고는 어텐션 단계와 고객이 보여준 어텐션에 대해 속지 않았다는 감정의 단계, 고객 스스로에게 이익이 되었다는 확신을 주는 긍정적인 feedback 단계로 나누어 생각해야 하며 전자의 어텐션 확보가 지금까지의 인터넷 광고의 헤게모니였다면 블로그란 플랫폼이 나타나면서 고객의 감정 단계와 긍정적인 feedback 단계까지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점이다.

 

 

다음과 같은 경우를 상상해 보자.

 

1.     어떤 개인이 기업이 의도적으로 강제 노출 시킨 광고에 대해 불만을 가지게 되었다.

(강제 어텐션에 대한 고객의 네가티브 반응)

 

2.     개인은 특정한 광고 콘텐츠를 자기 개인 블로그에 캡처 받아 업로드를 하였다.

(증거자료 확보 - 기업이 삭제할 수 없는 범위에 증거 콘텐츠 존재)